봄소식

  • 명가
  • 2004-03-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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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식



봄의 전령사 매화




꽁꽁 얼었던 날씨가 풀리며 저희 집 베란다에 제일 먼저 봄소식을 전해준 매화 향기가 집안을 가득 매워 찾으시는 분 마다 한마디씩
매화 칭찬을 하십니다.






매화는 앵도과에 속하는 활엽 교목으로, 품종도 다양합니다.






색깔도 희다못해 푸른 빛이 나는
청매, 붉은 빛의 홍매, 노란 빛의 황매 등. 꽃 모양도 겹꽃으로 피는 것과 홑꽃으로 피는 것이 있습니다.



실생으로 꽃을 보기까지는 15-20년이 걸리므로 대게는 봉숙아 나무에 접목을 하여 감상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수세가 강하고 뿌리도
잘 발달하며 추위도 잘 이기며 이처럼 화사한 꽃을 피워, 기르기 쉽고 감상가치가 있는 나무인 것 같습니다.이 곷은 홑꽃으로 청매입니다.








황량스런 가지에서 잎도 피기 전에 이처럼 대궐 같은 꽃을 피우다니 생명이 있는 것들은 참
경이로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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