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

  • 김진숙
  • 2023-11-07 23: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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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

 

우리는 하루를 살아도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과 함께 삽니다.

기상과 몸 단장
선택 할 자유가 주어졌을 때
제일 좋은 것을 갖는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중 어느 시간에
무슨 일 하는것이가장 적합한지 살펴 시간 배분을
잘 하여 아름답고 풍부하게 살 것이다.

우리는 결코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비능률적인 시간 배정은 많은 시간을 허송하기 때문에
같은 시간을 살았다 하더라도 인생을 짧게 사는 결과를
초래한다. 게으른 사람은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포부만
키우다 죽는다

일찍 일어나기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항상 여유있게 산다.
늣게자고 늣게 일어나는 사람 항상 빠쁘게 산다.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건강하여 의욕에 찬 생활을 할 수 있지만
늣게 일어나는 사람은 늘 피곤한 기색으로 살게 마련이다.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맑은 머리와 상쾌한 기분으로 살고.
늣게 일어나는 사람은 흐릇한 머리와 조급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게 된다.

적당한 화장
아름답고 단정한 외모는 그 사람의 내면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누구에게라도 흐트려진 모습을 보여 협오감을
느끼게 해서는 안된다.
남자는 면도를 하고 여자는 화장을 하고
이것은 멋을 부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남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기 위해서이다.자신의 외모를 단정하게 하면서
자신의 내면도 가다듬게 된다.
지나친 화장은 원래의 아름다움을 덮어 버리고
천박한 인형으로 만들어 이웃에게 협오감을 준다.

단정한 옷차림
옷은 추위와 더위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몸을 가리는 수단이지만 인간의 자연미나 품위를
보존하기위에서도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결코 화려한 의상을 걸치고 서 있는 마네킹이 아니므로
미적 감각만 살려 인간의 노동이나 활동을
고려하지 않은 옷은 입지 말아야 할 것이다.
여자들은 정숙하고 단정한 옷차림이며 착한 행실로써
단정해야 한다.

인사와 대화
인사는 인간 관계의 시작이다.
듣는 사람 태도
잘 듣기위해서는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기 방어를 하려고 애쓰지 말아야 한다.
선입견을 버려야한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말하는 사람 태도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쟈야한다.
공손하면서 명학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가능하면 자기들의 이야기를 대회의 주제로 삼을 것이다.
항상 진실을 말해야 한다.
아름답고 영원한 것에로 대화를 발전시켜 나아가야 한다.
대화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님을 생각 할 것이다.
표정.눈빛.손짓.몸가짐.침묵.등의 무언의 대화는
더 많은 것을 전 할 수 있다.

기본이고 다 아시는 얘기이지만 책에서 읽으면서 그냥 적어 봅니다.
외모로 그 사람을 판단 할 수는 없지만 단정하면
보기는 좋겠지요.

어느 부듯가에서 배를 건너서 여객선을
타는데 학교 선생님들이 다 양복을 입었거든요. 건너가도
공손하게 하더니 교장 선생님이 건너는데 투털 거려요.
그 배선원이 교장 선생님은 허름한 잠바를 입었거든요.
(그러면 안되지만 단정한 것이 첫 인상이거든요.)

첫 인상은 외모로 할 수밖에 없거든요. 어느 병원에서도
급한 환자를 빨리 수술 해달래도 주춤 하더니 허름한 아줌마
옷 보구요. 양복 입은 아들이 오니 금새 수술실에 들어 가더래요.

그래서 그 뒤로 그 아줌마는 병원 만큼은 잘 입고
간다더군요. 이야기를 들으면서 미소 지었지요.
그러면 안되는데요. 세상사는 일이 그리 호락호락 하지는
않습니다. 그쵸?

 

이 코너에 오시는 분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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