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청국장을 접한 지는 얼마 안됐지만 넘 좋아서 여러 분들께 선물을 했는데요...
연세가 있으신 고모님이나 스님께서는 일단 먹기가 좋고 맛도 좋다고 좋아하시구요...
제 친구는 빈혈과 두통이 사라졌다고 넘 좋아해요...
저는 일단 배가 진정이 되어서 좋구요...아직까지 가스 냄새가 심하긴 하지만 변도 좋아지구요...
배고플때 밥 챙겨먹기 힘들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청국장가루먹고 힘내서 일해요...
하루를 생청국장으로 연다고나할까요? ㅋㅋ 도중엔 가루를 타먹구요...하루의 마무리도 역시 청국장가루로
합니다...청국장먹기 전부터 육식을 안하기로 맘 먹고 채식 위주로 식사했는데 아무래도 좀 허전했는데
그 빈자리를 청국장이 잘 메워준것 같아요...
그래서 덕분에 외식도 안하고 군것질도 안하다보니 돈이 굳는다고나할까요? ㅋㅋ
마지막으로 청국장명가가 번창하기를 기원하면서 이 글을 마칩니다...
좋은 청국장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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