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까다로운 나~~~~~~~~~

  • 김혜경
  • 2008-12-18 2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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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청국장 10개를 시켜봤습니다.


어쩜 이렇게도 친절한 곳이 있다니....두고두고 주위사람들에게 소개할겁니다.


많이 사지도 않았는데 고추장 샘플 2개, 된장샘플 1개를 덤으로 주셨습니다.


용기도 자그마하니 넘 이뿌고...이렇게 장사하시다가 남는것도 없겠어요!!


전화를 해봐도 넘 친절하시고,전 인간적인 이 회사에 쏙 반했답니다.


일단 청국장 끓여봤습니다. 음...제가 잘 다니던 그 집, 그 할머니 청국장 맛이랑 거의 흡사하더군요.


그곳도 우리나라콩으로만 만드는 곳인데 두부랑 청국장 청국장환 이렇게 세가지를 판매도 하고 식당도 운영하는 곳이랍니다.


구수하니 담백하구요. 자주 먹던 맛이라 전 그다지 특별한 맛은 솔직히 못 느꼈습니다.


근데 보리고추장과 찹쌀고추장맛이 쥑이더군요. 때깔이며 맛이 아주 입에 쩍쩍 달라붙습니다.


특히 비빔밥 해먹을때 딱이겠어요.


된장은 아직 해먹어보질 않아서 말씀 못 드리겠구요.


배송도 빠르고 앞으로 이곳 단골 되겠어요.


울 엄마가 주문좀 해달라고 해서 주문하고 갑니다.


사업 많이 번창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정성 기대하겠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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