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와의 소중한 인연!

  • 황정영
  • 2008-06-02 15:28:00
  • hit2273

 


명가를 알게 된지가 벌써 5년이 되어가네요...


우리 아기 한살 되던 때부터 우유병에 담아 타 먹였는데 지금이 6살이 되었는데 크게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저희는 온 식구가 아침에 선식을 하는데 생청국장에 우유에 가루도 타 마시고 이젠 하루도 청국장 없이 못 살게 되었네요....


덕분에 온 식구에 건강하답니다.....


찌개청국장도 맛있고 고추장 된장도 맛있고 ... 이젠 명가의 장이 저희 밥상까지 책임지고 있어요....


아참 ,저번에 찌개 청국장이 빠졌네요.


이번엔 꼭챙겨주실꺼죠...


그리고 보너스로 검은콩청국장가루와 선식으로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앞으로도 쭉 애용할께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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