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서 신나게 놀던 형제들..집에 가자해도 안간다고..더 놀겠다고 합니다
그때 택배아저시 전화를 받았습니다
부재중이어서 경비실에 맡겼다고하시네요
청국장이 왔네요
아이들에게 청국장왔다하니
날름 신을신으며 야호야호랍니다
그리고 집에가져와 각각 샘플항아리통에 한통씩 뚝딱 먹고서..
너무맛있다고 놀러온 여자친구에게 추천도합니다 ..
매번 넣어주시는 샘플도 양이 만만치 않게 되더라구요..
늘..감사하네요..
잘 먹겠습니다.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바쁘신가운데..또
정성껏 답을 달아주시느라 애쓰실까
여기에 흔적남기고갑니다..
아마..담달쯤에 또 주문하면서..만나겠네요
그간..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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