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가루, 말린 청국장

  • 김현주
  • 2006-07-14 1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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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 몸에 좋다구해서


몇달전에 마트에갔더니


싼가격에 청국장 가루를 팔더라구요..


그래서 5통정도 사서 요구르트에 타서


먹었는데;; 저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까지 냄새난다고;;


인상찌푸리고;; 제가 변비가 심한데,,,


아무리 청국장을 먹어도,,,


듣질않고;; 오히려 더 심해지기만 하더군요...


흠,,, 그래서 청국장이 제 몸에 안맞는줄만


알고있었어요,,, 휴~ 그리고,,, 청국장이 변비에 좋다는데;;


듣지도 않고;; 정말 ;; 포기상태였구요 ㅠㅠ


근데 다시 청국장을 먹고싶어서,,, 인터넷을 뒤져서,,


청국장 명가를 알게 되었지요 ^^


반심반의 하면서 청국장 가루와 말린 청국장을


주문했는데!!! 앗!!! 이게 왠일입니까...


완전 제스타일!!! 요구르트에 타먹어도 역겨웠던 청국장가루가


우유에 타먹어도 구수하고~ 선식먹는느낌이더군요!!!ㅋㅋㅋ


그리고 말린 청국장도 입에 딱딱붙는게 고소하고~


과자 대신에 입 심심할때 먹어도 좋을꺼 같구요!!! ㅋㅋ


이제 청국장 명가 마니아가 된거같네요 ㅋㅋㅋㅋ


앞으로도 쭉~~~~ 먹을생각입니다 ^^


 청국장 명가는 뭔가 다른거 같아요 ㅋㅋㅋ


그럼 많이 많이파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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