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구입하려고 싸이트에 들어왔다 회원들과 사장님의 글들을 보고 행복해 졌어요
아직 이제품을 받지 못해 식평은 할 수 없지만 오랜기간 청국장가루를 이용하다 보면 때론 식상해지고 귀찮아서 멀리할때가 있었는데 이용고객들의 즐거운 사용담과 사장님의 정겨운 답글들을 보며 새삼 열씸히 먹고 건강해져야겠단 needs가 샘솟네요
50을 목전에 둔사람이라 인터넷에 푹 잠기지 못해선지꼭 필요한 일만 보고 싸이트아웃을 하는 편인데 오늘은 장시간 들러 다보고 읽고 갑니다
기계속에서 이뤄지는 쇼핑이 아닌 시골 장날 어느 장터에서 사람사는 햫기을 느끼게 하는 나들이처럼 무척 행복했습니다
사장님의 얼굴을 상상해보며....어느 화창한 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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