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안녕하세요?
찌개청국장 매주 10kg씩 가지고 갔는데 이제 20kg씩 가져가야할것 같습니다.
내일도 20kg 보내주세요. 남은 것이 없어요. 꼭요.
요즘 식당이 다 어려운데 저희도 에외가 아니었습니다. 돌파구를 찾던 중에 명가청국장을 알게 되었고 반응이 넘 좋아 요사이는 숯불갈비 찾는 손님보다 청국장찌개 찾는 손님들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반응이 넘 좋아요.
어쨌든 넘 고마워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내일 꼭 보내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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