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 3,4번 기적이르다

  • 이찬구
  • 2005-05-25 17:41:00
  • hit2422

얼마만의 혼자 외출인가?


 


늘 휠체어 아니면 봉사자나 보호자에 의탁하여 힘겹게 조금 걷던 몸이..


 


하늘의 문도 화창하게 열린 5월 21일 오전 11시 40분 오른손엔 지팡이 하나 집고


 


혼자 외출을 했다..


 


비록 허리통증 치료를 받으러 가는 길이었지만.


 


혼자서 다녀 왔다는 사실이 나 자신도 대단한 발전이라 놀라워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답니


 


다.


 


이젠 변비는 완전히 3월 20일 부터 해결되었고 3월 말엔 하반신 감각신경이 완전히


 


회복되어 저는 기적을 믿게 되었습니다.


 


혹시 장애우 분들이 이글을 읽으신다면 저는 98년 초 교통사고로 경주 3~4번 탈골 골절


 


사지 불완전 마비로 거의 집에서만 지내다가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외과와 작년 8월초 신


 


촌 세브란스 윤 교수도 찾아뵈었으나 현대의학으로는 도움을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듣고


 


실망하여 나날을 보내다가 몸은 점점 나빠지고 당뇨와 함께 거의 페인이 다 되어 가던


 


중 성당에 다니는 분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2월 17일 명품 청국장을 알게


 


되어 분말로 1통 3월 14일 1통 4월 1일부터 생청국장 2통을 오늘까지 먹었습니다.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장애우 어려분 제가 명품 청국장을 선전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정보는 공유하는 것이기에 저의 체험일기를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이제 하루하루를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살 것입니다. 장애우 여러분들도 희망을


 


잃지 마시고 하나님이 축복이 있길 빌겠습니다.


 


아울러 명품 청국장 사장님 팀장님,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은하수 처럼 회사에 쏟아져 사업 번창하시길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