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일위헤서(초5) 청국장환을 먹이고 있어요..
변이 굵은게 않좋은거라네요..
서울대학병원선생님이 청국장환을 1년정도 먹이라고해서,이곳에서 주문해 먹이고있어요.
환이라 아이먹이기도 좋네요//
같이보내주신 청국장도 먹어보았지요....
멸치랑,소고기 넣고 육수내어서. 신김치 썰어넣고 보글보글끌인후 소금으로 간하고요,
잘끌였다 싶으면 마지막쯤에 청국장을 잘풀어넣어요... 얼른 불을꺼요.....장을 넣고 많이끓이지않아도 맛이있더군요....
입맛까다로운 우리딸(초4)도 맛있다고 아주잘먹어요...
청국장 냄새도 진짜로 가의나지않고요(진짜루요) 다른조미료 안넣어도 맛있어요...
일회용씩 포장된거 사서 친구들이랑,다른 식구들에게 나누어 주어야겠어요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맛없으면 저는 않먹게되더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끓어먹었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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