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도 감기를 싸고 있을 정도로 몸이 약했습니다.
조금만 과로를 하여도 감기로 이어지곤 했답니다.
그러니 직장 생활이 지옥과 같고 피로한 나날이었습니다.
술도 잘 못 먹지만 먹었다하면 숙취로 며칠을 고생을 하고나면
감기 몸살이 왔답니다.
몸이 상쾌하고 개운한 날이 없었답니다. 약의 가지수가 점점 늘어갔습니다.
감기약. 소화제. 건강보조제....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도 특별한 이상이 없었습니다.
한의원에서는 기가 약하다고 보약만을 지어주었습니다.
그것도 먹고 잠시뿐이었습니다.
사는 것이 즐거운 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우연히 청국장 책을 읽게 되었고 '청국장 명가'를 찾았습니다.
4개월 열심히 먹었습니다.
분말. 청국장찌개. 말린 청국장은 간식으로...
청국장 명가에서 말씀하시는대로 식사를 흰 것을 피하고 섬유질이 많은 것으로
또 채식을 하며, 청국장은 하루도 안 먹은 날이 없습니다.
아아!!
속이 편하고 활기가 서서히 나더니 피부까지 핏기가 돌더니
지금은 운동을 시작헸습니다.
전에는 10분만 운동을 해도 감기가 걸렸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계속 좋은 청국장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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