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수채화

  • 두두
  • 2020-08-31 19:42:57
  • hit754
  • 211.197.11.16

 

이름 모를 바닷가를 사진으로 찍고 

수채화 느낌으로 바꿔 봤습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해서

그간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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