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우연히 발견한 카페

  • 두두
  • 2020-08-30 19:12:20
  • hit793
  • 110.11.83.150

 

여름의 미적지근한 바람을 피하려

무작정 지하로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에 

커피 향이 솔솔 나는 반지하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이쁜 카페가 

마음의 안심을 찾아줬습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