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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일찍 받으셨군요.
많은 허물이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시고 기꺼이 받아주시고 격려주셔서 세상이 더 넓어 보입니다. 주신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
물건을 만들 때부터, 포장하는 순간에도 가족님의 마음의 다 알 수는 없지만 구매기록, 가입 당시 데이타, 게시판 글, 주문서 지시사항 등으로 가족님의 마음을 읽으려 노력합니다. 사람의 입맛은 더무나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가족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을 때 도움이 되시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 깊은신 뜻을 어찌 다 알 수야 있겠습니까?
아무 이야기를 하거나 바빠 허둥대도 조용히 들어주고 지켜 보아주는 눈매가 다정하고 품이 넓은 봄을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 ▶ 한부자 님이 작성한 글 ◀ --------------------------------------------- 보내주신 넉넉함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청국장 가루는 한동안 먹겠는걸요.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이 재구매를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한 사람 한 사람과 보이지는 않아도 마치 보이듯이 배려해주시는 마음때문이겠죠 ^^ 맛있게 먹고 또 오겠습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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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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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감사합니다. | 한부자 | 2006-03-13 | hit275 |
| 2 | reply 뵙지는 못해도 옆에 계신듯... | 명가 | 2006-03-13 | hit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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