뵙지는 못해도 옆에 계신듯...

  • 명가
  • 2006-03-13 10:43:00
  • hit226

 

안녕하세요, 가족님?

 

일찍 받으셨군요.

 

많은 허물이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시고

기꺼이 받아주시고

격려주셔서

세상이 더 넓어 보입니다.

주신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

 

물건을 만들 때부터,

포장하는 순간에도

가족님의 마음의 다 알 수는 없지만

구매기록, 가입 당시 데이타, 게시판 글, 주문서 지시사항 등으로

가족님의 마음을 읽으려 노력합니다.

사람의 입맛은 더무나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가족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았을 때

도움이 되시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그 깊은신 뜻을 어찌 다 알 수야 있겠습니까?

 

아무 이야기를 하거나

바빠 허둥대도

조용히 들어주고 지켜 보아주는

눈매가 다정하고

품이 넓은 봄을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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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부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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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넉넉함에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청국장 가루는 한동안 먹겠는걸요.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이 재구매를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한 사람 한 사람과 보이지는 않아도 마치 보이듯이

배려해주시는 마음때문이겠죠 ^^

맛있게 먹고 또 오겠습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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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합니다. 한부자 2006-03-13 hit275
2 reply 뵙지는 못해도 옆에 계신듯... 명가 2006-03-13 hit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