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에 다녀 왔습니다.
이제 계절이 준
초록의 옷을 벗고
일년중 가장 아름다운 옷으로
치장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맛있게 드시고
다시 찾아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지시하신 내용은 잘 이행하겠습니다.
오늘 준비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지금처럼 마음 쓰셔서 잘 드시고
계절보다 더 풍성한
결실 보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신은경 님이 작성한 글 ◀
---------------------------------------------
얼마전에 주문해 잘먹고 또주문합니다...
3가지주문했는데 추가로 주시는 한가지를 검정콩 환으로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주문했어요 | 신은경 | 2006-08-24 | hit242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8-24 | hit221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