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8-24 15:43:00
  • hit221
아침에는 잠깐

들녘에 다녀 왔습니다.

이제 계절이 준

초록의 옷을 벗고

일년중 가장 아름다운 옷으로

치장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맛있게 드시고

다시 찾아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지시하신 내용은 잘 이행하겠습니다.

오늘 준비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지금처럼 마음 쓰셔서 잘 드시고

계절보다 더 풍성한

결실 보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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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은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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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주문해 잘먹고 또주문합니다...

3가지주문했는데 추가로 주시는 한가지를 검정콩 환으로 주셨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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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주문했어요 신은경 2006-08-24 hit242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8-24 hit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