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06-03-10 18:01:00
  • hit233

 

안녕하세요, 가족님?

 

한동안 못 뵈었는데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가족님 처음 뵌 때는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지난 한 여름이었군요.

 

말린 청국장이요?

너무 마르면 싫으시군요.

그런데 덜 마르면 변질의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도 가족님 원하시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냉장보관을 하시고 드시기를 바랍니다.

또 질문주신 쌤플요?

가지 가지 동봉드리겠습니다.

유용하게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손짓은 하지 않았지만 간절히 기단린 보람이 있어 

좋은 봄을 만났습니다.

봄날처럼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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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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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무 오래간만에 주문을 해서 주문서 작성하면서 요청 드린다른걸 깜빡했네요..

말린 청국장 보내주실때..너무 바짝 마르지 않을걸로 부탁드립니다.

참! 그리고 요즘도 샘플 보내주시나요? ^^

보내주신 통이 너무 예뻐 잘 활용하고 있거든요...^^

 

예전에 한번 너무 마른걸 보내주셔서...먹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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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금 주문했습니다. 안정희 2006-03-10 hit269
2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명가 2006-03-10 hit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