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눈맞춤한 별이 보고 싶어
하늘을 봅니다.
그리던 별은 보이지 않고
먹구름이 강물처럼 흘러 갑니다.
5번째 주문을 주셨네요.
변함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사은품과 고추장, 환 쌤플
많이 넣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요사이 고추장이 맛이 잘 들어
가족님들께서 아주 좋아 하십니다.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수해의 아픔도 가시지 않았는데
바람까지 거세다니 걱정입니다.
모쪼록 피해가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다시 한 번
늘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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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결재했습니다. | 이영훈 | 2006-08-18 | hit235 |
| 2 | reply 변함 없는 사랑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8-18 | hit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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