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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남해는 한 발 먼저 봄이 와 있겠지요.
이곳도 만나는 나무마다
꽃잔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장에 끌려온 장닭처럼,
남의 나라에 온 이방인처럼,
그렇게 서툴게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격려주시고
제 안에 정성과 사랑을 흔들어 일깨워 주시어 감사합니다.
꽃다이 주신 격려 잊지 않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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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옥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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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대로 처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날이 번창하세요 참 !! 검은콩 청국장 가루 일반청국장가루보다 훨씬 고소하네요 자주 애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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