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더위가 예사롭지가 않네요.
그러나 열심히일하고 싶습니다.
칠칠하던 나무
한 잎 한 잎 낙엽 질 때
한 해를 다 쓰고도
마음에 남은 게 없어
서럽지 않고 싶음입니다.
딴은 이 더위인들
그리 오래 가겠습니까.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런 일 누구나 다
겪을 수 있는 일입을 압니다.
더욱 방학이라고는 하지만
쉬시지도 못하시고
입시지도에 마음까지도 분주하심을 잘 압니다.
그래도
조금은 여유를 가지시고
건강도 조심하시고
보람된 여름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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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제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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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와이프한테 입금을 미루었더니 입금이 늦게 처리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 영 명으로 입금한 48.000원입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게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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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 늦어 죄송합니다. | 박제원 | 2006-08-10 | hit256 |
| 2 | reply 마음 편히 드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8-10 | hit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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