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히 드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8-10 08: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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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더위가 예사롭지가 않네요.

그러나 열심히일하고 싶습니다.

칠칠하던 나무

한 잎 한 잎 낙엽 질 때

한 해를 다 쓰고도

마음에 남은 게 없어

서럽지 않고 싶음입니다.

딴은 이 더위인들

그리 오래 가겠습니까.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런 일 누구나 다

겪을 수 있는 일입을 압니다.

더욱 방학이라고는 하지만

쉬시지도 못하시고

입시지도에 마음까지도 분주하심을 잘 압니다.

 

그래도

조금은 여유를 가지시고

건강도 조심하시고

보람된 여름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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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제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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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림을 용서하여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와이프한테 입금을 미루었더니 입금이 늦게 처리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 영 명으로 입금한 48.000원입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게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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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 늦어 죄송합니다. 박제원 2006-08-10 hit256
2 reply 마음 편히 드시기를 바랍니다, 가족님. 명가 2006-08-10 hit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