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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셨군요.
오후 들어
좀 나아졌지만
아직도 바람 끝이 매서운데
찾아주시고 상큼한 웃음 주고 가셔서
그 여운 상기도 남았는데 글 주셨네요.
그 아가씨 참 예쁘다! 참 예쁘다!
누군가 참으로 행복하시겠다!
막 그런 말 했습니다.
그렇게 보아서 그런지 몰라도
드신지 며칠 안 되셨는데
피부가 몰라보게 예뻐지셨다고 들도 말하고요.
알뜰히 챙겨가셔서
행복을 나누시고 계시겠군요.
여러분께 사랑 받으시고
존경 받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많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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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용옥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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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주에 사는터라 직접 가서 맛을 보고 구매를 했는데요~ 기억하시죠??
지금도 방금 검정콩환이랑 청국장환이랑 두개나 사가지고 왔답니다.
지난번에는 검정콩청국장가루 샀는데..ㅎㅎ
청국장 매니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냄새 하나도 안나고요~ 오히려 콩의 고소함만 있답니다. 쑥청국장가루도 맛있고..어느제품이든 다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청국장을 먹으면서 지병이였던 화장실 문제도 좀 해결해보고~ 더불어 피부미인도 되어보렵니다 ㅋㅋㅋ
참! 너무 친절하세요~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세요!! 갈때마다 기분이 좋더라고요~
정말 진심으로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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