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찾아주시고
거듭 찾아주셨네요.
더욱 남한의 가장 북단에서
국민들을 위하여 애쓰시면서
짬을 내셔서 찾아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부군님께서도 아가도 잘 드신다니 감사한 일이고요,
이번 것은 가족님께서도 드셔서
건강에 도움이 되시기를 빕니다.
잘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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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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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남편이 비만인데다 담배를 많이 피워 청국장환을 주문했습니다.
같이 동봉해온 검정청국장가루샘플은 김치,두부찌개를 끊이면서 2번 사용했어요.
평소 콩을 싫어하는 딸이 맛있다면서 잘먹더군요.
남편은 아침저녁으로 청국장환을 챙겨주고 효과는 차츰 나타나겠지요.
2만원짜리 청국장환을 샀는데 이번에는 꾸즌히 챙겨줄 참입니다.
내친김에 청국장가루를 하나 또 구입합니다.
구수하고 냄새도 안나 아이들이 잘 먹어요.
좋은 제품 많이 개발하셔서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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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좋네요... | 박혜경 | 2006-02-27 | hit228 |
| 2 | reply 재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2-27 | hit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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