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26 21:52:00
  • hit239
우리의 희망까지도

막고 섰던

철책 같은 납 빛 구름 걷치면

우리의 꿈도

뭉게 구름처럼 곱게 피어나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비회원으로 계시다가

어제 청국장명가 가족이 되어주셨네요.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마음을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글 주시어 격려를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도 

늘 신경 쓰이시는 일이시고

힘드시니

잘 드시고

건강과 목적을 잘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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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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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족님 글을 여기에 답 드립니다.............명가주>

 

회원가입 안하고 주문했다가

뒤늦게 가입하고 글남겨요^^

언제올까?지금쯤 올텐데...?기다리다

오늘 받았는데요~^^

열어보는 순간~작고 귀연 통에 샘플들이...*^^*

점심 먹은지 10분도 안지났는데...

말린청국장이랑 환은 다 먹어버렸어요^^;;

열씨미 먹고 또 주문할께요^^

마지막 장마비가 참으로 많이 오네요~!!

비 피해 없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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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금 받았아요^^ 김주희 2006-07-26 hit258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7-26 hit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