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고 섰던
철책 같은 납 빛 구름 걷치면
우리의 꿈도
뭉게 구름처럼 곱게 피어나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비회원으로 계시다가
어제 청국장명가 가족이 되어주셨네요.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마음을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글 주시어 격려를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도
늘 신경 쓰이시는 일이시고
힘드시니
잘 드시고
건강과 목적을 잘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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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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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족님 글을 여기에 답 드립니다.............명가주>
회원가입 안하고 주문했다가
뒤늦게 가입하고 글남겨요^^
언제올까?지금쯤 올텐데...?기다리다
오늘 받았는데요~^^
열어보는 순간~작고 귀연 통에 샘플들이...*^^*
점심 먹은지 10분도 안지났는데...
말린청국장이랑 환은 다 먹어버렸어요^^;;
열씨미 먹고 또 주문할께요^^
마지막 장마비가 참으로 많이 오네요~!!
비 피해 없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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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방금 받았아요^^ | 김주희 | 2006-07-26 | hit258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26 | hit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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