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염없이 비가 내려
잠깐 사치한 상상도, 추억도 하니
참 좋으네요.
그러나 써버려도 아깝지 않은 나날을
보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기치를 발휘하셔서
이쁜 거짓말을 하셨군요.
이쁜 거짓말이
한창 공부로 피로해 있을
아드님의 두뇌와 몸을 건강하게 하는
그런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런 엄마의 마음을 잘 이해 합니다.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비 지나면
더위가 찾아오겠지요.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더위를 잘 이기시고
늘 건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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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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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속에 주문한 청국장가루가 도착하여 우유에 섞어서 방금 시음하여보니
냄새도 안나고 맛 또한 역겹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중3 아들에게 미숫가루라고 속여서 먹였더니 모르더라구요
오늘 아들을 속이는 나쁜 엄마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쁜 엄마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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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받았습니다 | 임영숙 | 2006-07-26 | hit252 |
| 2 | reply 이쁜 거짓말... photo | 명가 | 2006-07-26 | hit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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