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처럼 넘어가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저처럼 매여 사는 사람에게
가끔씩 하늘을 보는 일은
참으로 큰 의미가 있네요.
하늘이
동무도 되었다가
무엇보다 성찰의 기회가 되어
경건히 우러릅니다.
오늘 같은 날은
눈물을 흘려 참회해야할 일이 있었는가 묻습니다.
곧 맑은 햇살과 푸른 하늘을 볼 수 있겠지요.
잘 받으셨군요.
인쇄물에도 자세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잘 발효되 청국장에선 냄새가 나면 안 됩니다.
그건 발효 미숙으로
부패가 일어난 것이니...
그렇습니다.
우선은 물이나 과일 쥬스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우유나 요커트는
갑자기 드시면 안 되시고
서서히 늘리셔서
소화력을 기르셔야합니다.
식사는 너무 갑자기 줄이지 마시고
아침/점심/저녁의 양을 3/2/1의 순으로 맞추시고
담백하게 드시기를 권합니다.
운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운동(활동)은 운동을 하면서도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기초대사량을 늘려
가만히 계시거나
주무시는 동안에도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는
좋은 효과를 줍니다.
물론 건강에도 좋으시지만요.
세우신 계획이
좋은 결실 있으시도록
늘 염원하여
꼭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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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현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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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청국장가루를 받고 오늘 아침에야 먹어보았습니다.
냄새가 나지 않는 것 같아 우선 물에 타 먹어 보았는데...정말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신기했어요^^*
다이어트용으로 먹는데 그냥 생수에 먹는게 제일 나은가요?
아니면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 먹는 게 나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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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가루 잘 받았습니다. | 도현지 | 2006-07-26 | hit26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26 | hit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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