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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두드리며
수없이 많은 말을 걸어오는
오늘 밤
이 비의 의미는 또 무엇이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24일 동해에 목 축인 태양이
제일 먼저 뜨느 아름다운 곳에서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가족이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전에 택배차를 보냈습니다.
가족님 주문하신 청국장도 실어 보냈습니다.
내일 받으십니다.
맛있게 드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좋은 의견도 주시길 바랍니다.
메일을 달라시는 말씀이 계셨으니
거기에 가서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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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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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택배비를 빼고 송금시켰는데
그래서 아직 발송전인가요?
착불로 보내주시면 안되나 해서요..
아니면..3000원을 재입금해야하나요?
메일로 답장주시면 감사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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