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19일 청국장명가 가족이 되어주시고
오늘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찾으시는 가족님을 대하며
제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지도책을 펴놓고 가족님 계시는 곳을
따라가 보는 일입니다.
견문이 좁고
가본 곳이 별로 없어
가족님께 다가가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 답글도 그러합니다.
가족님과 통할 수 있는 유일한 창이기에
게시판의 글을 대하면서
가족님을 가까이에서 대한 듯
가까와지고 싶고
그러면서 스스로에게 약속을 합니다.
답글을 드리는 마음으로
음식도 정성을 다하겠다는 마음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모든 일에 결코 소홀 할 수가 없습니다.
욕심 많이 부리세요.
드시면서 얻으실 수 있는
좋은 것은 다 받으시기를 바라며
결코 욕심만도 아님을 압니다.
1kg 주문하시면
500g 2개를 보내드립니다.
하나는 냉장실에 두셨다가
하나 다 드시고 나머지도 드시면
늘 신선하니까요.
쌤플이요,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지시하신대로 여러가지 보내드리겠습니다.
흐린 하늘 아래
나의 넋인 양 서있는 나무,
그림자도 없이 묵상합니다.
7월의 불타는 태양을 그리며...
곧 임처럼 빛나는 태양을 곧 볼 수 있겠지요?
가족님과 함께
기다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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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현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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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객들의 의견에 하나하나 답변을 해주는 곳은 처음 뵙네요.
편지 한 통을 받는 기분이 들게 해 주는 글귀, 더욱 감동스럽네요.^^*
물건을 받아보지는 않았지만 게시판을 본 것 만으로도 상품에 대한 신뢰가 생기네요.
청국장 가루 1kg 방금 신용카드로 주문했습니다 .
청국장을 즐겨하지 않아 좀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꾸준히 먹어서 청국장이 줄 수 있는 효과를 다 받도록 할께요^^*
너무 욕심부렸나요?^^*
그런데 1kg를 주문하면 500g이 두 통 오는 건가요?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는데...^^*
배송하실때 샘플도 주신다고 한 것 같은데 많이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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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도현지 | 2006-07-22 | hit22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22 | hit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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