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 명가에 들어오네요...
지금 막 저녁식사를 마치고 글을 씁니다...
저녁식사 메뉴는...
현미 잡곡밥에 청국장찌개..
유기농 매장에서 구입한 두부와 도토리묵..
싱싱한 상추쌈과 생김치와 쌈장이었죠... ^^
딸아이가 일본에서 유학했던게 계기가 되어 낫또를 아주 좋아해서
오늘 샘플로 생청국장을 받았답니다...
쌈장에 명가의 찌게용 청국장과 보리고추장에 생청국장 마늘 다진것을 혼합했어요...
다른양념은 혼합하지않구요...
배추김치를 주욱 찢어서 상추에 현미밥과 쌈장을 싸먹으니 기가막힌 맛이나더군요!!!
그냥 먹어도 너무 맛이 있구요...
낫또는 감히 따라올수 없는 깊고 오묘한맛이었기에 우리음식에 대한 자부심도 생깁니다.
후식으로 배와 명가의 여러가지 청국장을 먹으면서 우리가족은 청국장 매니아가 되었다고 얘기했습니다...^^
두번 주문했고 3일간 먹었는데 든든하면서도 속이 아주 편하네요...
명가의 다른 청국장도 많이 구입했는데.. 생청국장을 주문해야하나 고민이되네요...
쌈장이 폭발적인 인기였거든요~ ^^
오늘같이 식사시간에 가족들로부터 계속 맛있다는 얘기를 들은건 처음인 것 같네요...
제품이 너무 좋아서 주문을 했었는데 이젠 명가의 청국장없인 식사를 못하겠어요...
사장님께 깊은 감사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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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행복한 저녁식사~ *^^* | 이미숙 | 2006-02-18 | hit352 |
| 2 | reply 가르침 주시어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2-18 | hit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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