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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비가 내리는 사이에도
많은 꽃들이 피고 지고 있었네요.
나팔꽃, 분꽃, 채송화, 메꽃, 달개비꽃...
고운 햇살로 환한게 웃는 모습을 보고싶네요.
지난 17일
유난히 비가 많이 오던 날
청국장명가 가족이 되어주셨지요.
늦게나마 감사를 드립니다.
주문하신 물품들은
오늘 발송을 드리면
내일 받으십니다.
받으시어
맛이게 드시고
건간하시며
목적하신 바 잘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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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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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입금을 했는데 언제쯤 받을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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