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많은 일 중에서
아름다운 것만 보라는 뜻인지
안개가 많이 끼었네요.
누구신가했습니다.
메일이 가입하실 때 쓰시던 것과 다르고
nabi라고 쓰셔서...
부족한 마음을
끼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꽃다이 칭찬 주셔서
그 마음 꼬옥 꼬옥 기억하겠습니다.
다들 그렇게 만드시겠지만
저희도 그날 그날 나온 것을 보내드리니
청국장이 매우 신선하고 맛있을 것으로 압니다.
봄 쑥의 향기처럼...
안개로 생략되 보여
더 아름다운 아침이지만
가족님 사랑으로
더더욱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nabi 님이 작성한 글 ◀
---------------------------------------------
보내주신 쑥청국장 잘 받았습니다.
감동했고,
감사히 먹고 건강하겠습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을 만드시는 분께 | nabi | 2006-02-16 | hit29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2-16 | hit27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