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2-16 08: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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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많은 일 중에서

아름다운 것만 보라는 뜻인지

안개가 많이 끼었네요.

 

누구신가했습니다.

메일이 가입하실 때 쓰시던 것과 다르고

nabi라고 쓰셔서...

 

부족한 마음을

끼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꽃다이 칭찬 주셔서

그 마음 꼬옥 꼬옥 기억하겠습니다.

 

다들 그렇게 만드시겠지만

저희도 그날 그날 나온 것을 보내드리니

청국장이 매우 신선하고 맛있을 것으로 압니다.

봄 쑥의  향기처럼...

 

안개로 생략되 보여 

더 아름다운 아침이지만

가족님 사랑으로

더더욱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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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bi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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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쑥청국장 잘 받았습니다.

 

감동했고,

 

감사히 먹고 건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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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을 만드시는 분께 nabi 2006-02-16 hit296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2-16 hit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