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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봄비가 촉촉히 내려
흙내음이 향기롭습니다.
청국장에 대하여
해박한 지식과 주관을 가지시고
지난 2여년을 줄곧
청국장명가를 애용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들려주시는 충고와 체험담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다소 시간이 있으시겠습니다.
늘 생각합니다.
하늘을 떠받치는 것이
산만이 아니라는 것을 ...
정성으로 보내신 한 해가
보람으로 나타나실 것을 믿습니다.
그 깊은 정성에 존경을 드립니다.
오늘 발송드리겠습니다.
쌤플과 함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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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제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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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김소영 명의로 농협계좌로 입금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주에서 박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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