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가족님.

  • 명가
  • 2006-07-18 10:19:00
  • hit254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제는

낮에는 쨍쨍한 단양과

밤에는 이슬 젖은 별들을

참으로 보고 싶네요.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없으시다면

앞으로도 그러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오늘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주문 주셨으니

내일 받으십니다.

지금 준비 중입니다.

잘 준비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찾아주시고

사랑주시어 감사합니다.

명가에 주신 사랑 잘 간직하고

정직하고 좋은 청국장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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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영훈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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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주문했습니다. 언제쯤 도착하는지~ 두영훈 2006-07-18 hit272
2 reply 어서 오세요,가족님. 명가 2006-07-18 hit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