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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여름 소나기는 밭이랑을 두고 다툰다는 속담이 생각납니다. 특보로 전해오는 소식에 의하면 여러 지역에서 폭우가 오고 비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가 봅니다. 그런데 이곳은 길이 말라 먼지가 날릴 정도랍니다.
가족님 계신 곳도 비가 많이 온다는 보도가 나오네요. 먼저 비 피해 조심 하시기를 부탁드려야겠네요.
불순한 날임에도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억 속의 사람들을 다 지워도 차마 못 지울 한 사람, 어머니. 같은 시내에 사시며 그분을 위해 주문을 주셨네요. 더욱 (믿음)으로 찾아주셔서 그 믿음에 감사한 마음으로 화답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은품과 찌개를 포함한 쌤플도 동보드리겠습니다. 또한 어머님을 걱정하셔서 드시는 법 안내서 까지 말씀이 계셨네요. 지시하신 것 잊지 않고 잘 챙겨 넣어드리겠습니다. 저의 엄마께 보내드리 듯...
다시 한 번 찾아주시어 귀한 인연 주신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수고많으십니다. 많은 비가 계속 내리는데 그곳의 비 피해는 없으신지... 방금 청국장가루 3개와 무염 생청국장 1개를 신청했습니다. 청국장가루 1개 더 부탁드리구요. 찌개 청국장을 샘플로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오늘 주문한 물품은 친정 엄마가 받으실 겁니다. 그동안 메첼 청국장환을 드셨는데, 가루로 드시고 싶다하셔서 이곳을 권유드렸습니다. 마음이 끌리는 곳이여서요.(믿음) 청국장가루와 무염 생청국장의 효과적인 섭취방법을 간단히 메모하여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 그럼 편안한 휴일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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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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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했습니다. | 유지혜 | 2006-07-15 | hit31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7-15 | hit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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