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하시니 오히려 저희가 감사합니다.

  • 명가
  • 2006-02-09 14:16:00
  • hit218


받으셨군요,가족님.

뜻이 있으셔서 주문하신 걸로 알고 보내 드렸습니다.

한 두 번의 인연도 아니시고요.

 

훌륭하지도 못한 솜씨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계속 구매해주심에

감사함 금할 수가없습니다.

 

청국장가루로만 보내달라 하셔서

많이 고민하다가 가루는 쌤플로 넣어드리고

계절이 봄이니

봄나물과 함께 드시라고 보리고추장을 보내 드렸는데

잘 한건지 못 한건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마음에 안드시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요즈음은

눈이 내리고 바람 불어도

가슴이 조금씩 설레입니다.

봄이 멀지 않은 곳에서 웃고 있는것 같아서...

 

늘 건강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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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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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가루랑 된장 잘 받았습니다.

제가 게을러서 은행가는걸 미루다가 오늘 입금했는데,

오는길에 벌써 배달이 되어있더라구요..  넘 죄송하고 감사한 맘이 듭니다.

입금확인도 안해보시구, 그렇게 먼저 보내시면 안되시는거 아닌가요..^^:

저야 하루빨리 먹게되서 넘 기쁘지만요,, 암튼 감사합니다.

또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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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앤디 2006-02-09 hit254
2 reply 고맙다하시니 오히려 저희가 감사합니다. 명가 2006-02-09 hit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