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나랏꽃 무궁화가 막 피기 시작했습니다.
비 그친 사이에 벌들이 꿀을 찾으러 나왔네요.
한참을 보다 지나갑니다.
흰 꽃잎에 붉은 마음의 꽃
가슴이 찡합니다.
내가 살고 내 후손들이 살아갈 나라의 꽃
특별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고
뒤돌아 가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케 합니다.
전화로 뵙고
다시 게시판에서 뵈오니
더욱 반갑고 감사합니다.
제가 바쁘고 복잡하니까
비망의 뜻으로 글로 확인을 주셨군요.
그렇지 않아도 잘 메모하여 두었습니다.
된장이든 무엇이든
아파트에서는 잘 안 되시지요.
무엇이나 자연 상태가 좋은 것 같습니다.
자연이 가장 건강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랬나요,
벌써 18세기에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명언을...
찌개용청국장도 주문 주셨네요.
너무 맛있어(?)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가족님.
다른 청국장과 비교하지도 마세요.
조크였습니다.
잘 준비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동서님과
또한 가족님 주위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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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광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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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전화드렸던 임광희입니다
혹 잊어버리실까봐 다시한번 글 올려요
막장2개, 청국장1개 이렇게 보내주세요
동서의 된장칭찬이 대단해서 기대가 큽니다
사실은 저희 어머니가 담근 된장이 집에 많이 있거든요
근데 아파트라서 그런지 된장맛이 잘 나질않고 떫고 텁텁해 된장국끓이기가 쉽질않아
고민하다 이렇게 주문합니다
맛있는 된장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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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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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변경한 .... | 임광희 | 2006-07-13 | hit23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7-13 | hit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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