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가지에 부서지는 햇살마져도
차갑게 느껴지는
봄속의 한겨울인데
가족님 격려 받으니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옛부터 우리네 인정이
음식이 풍족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것도 나누어 먹는 문화였다고 생각합니다.
돈 몇푼을 따지기 전에
가족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싶습니다.
실은 그렇게 배려를 드리지도 못하였는데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니
그 넓으신 마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잘 간직하여
좀더 너그럽고 봉사하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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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은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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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때마다 청국장 명가의 써비스에
늘 감탄을 하게됩니다.
어제 오후에 주문을 했는데...
채 하루가 되기전인 오늘 물건을 받았습니다.
신속한 배송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문금액이 49000원이어서 5만원이상 사은품은
당연히 못받을줄 알았는데...
챙겨서 넣어주신것을 보고 너무나 감동먹었습니다. ^^;
명가의 고객감동 서비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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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신속히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심은희 | 2006-02-08 | hit227 |
| 2 | reply 따스한 격려 감사합니다. | 명가 | 2006-02-08 | hit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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