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격려 감사합니다.

  • 명가
  • 2006-02-08 16:51:00
  • hit225
안녕하세요, 가족님?

 

나뭇가지에 부서지는 햇살마져도

차갑게 느껴지는

봄속의 한겨울인데

가족님 격려 받으니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옛부터 우리네 인정이

음식이 풍족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작은 것도 나누어 먹는 문화였다고 생각합니다.

돈 몇푼을 따지기 전에

가족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싶습니다.

 

실은 그렇게 배려를 드리지도 못하였는데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시니

그 넓으신 마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잘 간직하여

좀더 너그럽고 봉사하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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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은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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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할때마다 청국장 명가의 써비스에

늘 감탄을 하게됩니다.

 

어제 오후에 주문을 했는데...

채 하루가 되기전인 오늘 물건을 받았습니다.

신속한 배송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문금액이 49000원이어서 5만원이상 사은품은

당연히 못받을줄 알았는데...

챙겨서 넣어주신것을 보고 너무나 감동먹었습니다. ^^;

 

명가의 고객감동 서비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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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속히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은희 2006-02-08 hit227
2 reply 따스한 격려 감사합니다. 명가 2006-02-08 hit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