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12 14:52:00
  • hit237

 

안녕하세요, 가족님?

 

날씨가 개었다 흐렸다,

비가 오다 햇빛도 나고...

세상에는 애타게 기다려도

안 되는 것이 있지요.

 

날씨도 그리하여

가만히 덮어 두면

자연의 운항은 그 섭리을 벗어남이 없으니

작렬하는 태양을 향유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오늘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시 사항 잘 읽었습니다.

가족님 지시하신 내용 잘 이해하고

그리 명신하겠습니다.

 

기대하신 만큼

만족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을 챙겨 드시지 못하시더라도

청국장이라도 과일과 함게 드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침 식사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드시는 것이 좋으니

잘 챙겨드시는 거을 습관으로 하시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드시면서 굼금하신 점은

늘 문의 주시면

명가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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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은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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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침을 거른지 10년이 넘었거든요..ㅡㅡ;

변비도 심하공..

그래서 아침대용으로 먹어볼까해서 검은콩 청국장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시 요구사항에 적어놓긴 했지만 다시 글 올립니다.^^;;

요리해먹어야 되는 샘플(생청국장..찌게용.. )은 제가 해먹을줄 몰라서 안주셨음하구요.

다른 샘플로 넉넉하게(?)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벌써부터 기대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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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은콩 청국장 주문했습니다. 윤은주 2006-07-12 hit275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7-12 hit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