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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비바람 속에서도
붉은 봉숭아 꽃
피고 지고
또 피고 지고
누가 떨구고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사랑의 불씨를...
바람이 점점 세지네요.
보도되는 내용이나
영호남 지방의 가족님들 소식에 의하면
많이 힘이 드시는가 봅니다.
어찌 할 수 없는 마음에
하늘만 봅니다.
하나가 더 간 것은
지금 3+1 이벤트 중이라서
보내드린 것이니
맛있게 드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장은 용기 윗쪽에 작은 스티커를 붙여드렸습니다.
맛을 보셔도 약간 매큼한 맛이 나는 것이 막장입니다.
예보는 있었지만
어제 밤 늦게 오늘 준비 마치고
돌아 올 때는
구름에 걸린 둥근 달이 너무 고와
예보가 빗나가기를 바라면서
돌아 왔는데
폭풍전야의 고요함이었나 봅니다.
건강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께서도
일에 대한 열정이 남과 다르시니
늘 건강 살피시기를
늘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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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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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문한 것 외에 넘 큰 통이 한 개 더 와서리 맘이 불편했습니다.
혹 서비스를 넘치도록 주신것은 아닌지요.
잘못 배송된 것이라면 주신것은 제가 먹고 훗 날 다시 주문할 때
송금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된장과 막장을 시켰었는데 두 병이 다 된장이라 적어져서요.
막장이란 표시도 있는데 제가 보지 못한것일까요?
주말도 바쁘시군요.
건강살피시길......
시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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