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입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7-10 13:26:00
  • hit240

 

안녕하세요, 가족님?

 

비바람 속에서도

붉은 봉숭아 꽃

피고 지고

또 피고 지고

누가 떨구고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사랑의 불씨를...

 

바람이 점점 세지네요.

보도되는 내용이나

영호남 지방의 가족님들 소식에 의하면

많이 힘이 드시는가 봅니다.

어찌 할 수 없는 마음에

하늘만 봅니다.

 

하나가 더 간 것은

지금 3+1 이벤트 중이라서

보내드린 것이니

맛있게 드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장은 용기 윗쪽에 작은 스티커를 붙여드렸습니다.

맛을 보셔도 약간 매큼한 맛이 나는 것이 막장입니다.

 

예보는 있었지만

어제 밤 늦게 오늘 준비 마치고

돌아 올 때는

구름에 걸린 둥근 달이 너무 고와

예보가 빗나가기를 바라면서

돌아 왔는데

폭풍전야의 고요함이었나 봅니다.

 

건강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께서도

일에 대한 열정이 남과 다르시니

늘 건강 살피시기를

늘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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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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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주문한 것 외에 넘 큰 통이 한 개 더 와서리 맘이 불편했습니다.

혹 서비스를 넘치도록 주신것은 아닌지요.

잘못 배송된 것이라면 주신것은 제가 먹고 훗 날 다시 주문할 때

송금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된장과 막장을 시켰었는데 두 병이 다 된장이라 적어져서요.

막장이란 표시도 있는데 제가 보지 못한것일까요?

주말도 바쁘시군요.

건강살피시길......

시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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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넘치도록 주신것은 아닌지 몰라서...... 시골맘 2006-07-10 hit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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