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뵈었는데
오늘 다시 뵈옵니다.
늘 명가를 사랑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연륜 계신 어머님께서
진짜 청국장이라 평가를 해 주시니 영광입니다.
더욱 맛있게 만들라시는 명령으로 알고 그리하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이행하여
발송드리겠습니다.
오는 봄을 시샘이라도 하듯
밤중에 하얗게 눈이 내렸네요.
바람까지 차고요.
변덕스런 날씨에
가족님, 어머님
그리고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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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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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번째 주문이네요
저번에 보내주신 찌개용청국장, 정말 잘 먹었습니다..
엄마께서도 진짜 청국장이라시며 맛있다고 하시더군요..
더군다나 아직도 연말연시 이벤트 중이라니 이 마음을 어케 표현할지~^^
이번에도 사은품으로 청국장환 500g 주실 수 있나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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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방금 주문했습니다.. | 김지선 | 2006-02-02 | hit260 |
| 2 | reply 6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2-02 | hit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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