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주문을 주셨네요, 가족님.

  • 명가
  • 2006-07-07 14:33:00
  • hit220
이렇게 하늘이 나직한 날엔

친구에게

엽서라도 한 장 쓰고 싶어지네요.

그도 이 하늘 보며

내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은 착각을 합니다.


번거롭다니요,

늘상 하는 일이

음식을 만지는 일이며

즐거워 하는 일인데요.

 

잘 알겠습니다.

지난 번처럼 발송드리겠습니다.

 

늘,

가족님, 부군님, 아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시골맘 님이 작성한 글 ◀   
---------------------------------------------

 

 바쁘실터인데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하군요.

결재는 국민은행으로 되어있는데 제 계좌의 주소록에는 농협으로 되어있어

농협으로 송금했답니다. 농협으로 확인하시길......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송금을...... 시골맘 2006-07-07 hit254
2 reply 금방 주문을 주셨네요, 가족님. 명가 2006-07-07 hit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