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엽서라도 한 장 쓰고 싶어지네요.
그도 이 하늘 보며
내 생각하고 있을 것 같은 착각을 합니다.
번거롭다니요,
늘상 하는 일이
음식을 만지는 일이며
즐거워 하는 일인데요.
잘 알겠습니다.
지난 번처럼 발송드리겠습니다.
늘,
가족님, 부군님, 아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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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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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실터인데 번거롭게 해 드려 죄송하군요.
결재는 국민은행으로 되어있는데 제 계좌의 주소록에는 농협으로 되어있어
농협으로 송금했답니다. 농협으로 확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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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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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송금을...... | 시골맘 | 2006-07-07 | hit254 |
| 2 | reply 금방 주문을 주셨네요, 가족님. | 명가 | 2006-07-07 | hit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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