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7-07 14:00:00
  • hit270

 

안녕하세요, 가족님?

 

기억 속의 사람을 다 지워도

차마 못 지울 사람

엄마...

저도 엄마가 자주 편찮으셔서 마음 아픕니다.

 

김치 말씀이 계셨네요.

바쁘신 일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해드려야지요.

 

전에는 싸이트 상에서는 판매를 했습니다만,

지금은 못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시간을 내어

드실 수 있으시도록

만들어 나누어

가족님도 드시고

이웃들도 드실 수 있으시도록 하겠습니다.

청국장 받으시는 주소로 배송드리겠습니다.

 

바쁘신 시간 내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되시고

또한 언제나 그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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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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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안 엄마가 김치를 담궈주셨답니다.

엄마 김치를 먹지 않으면 엄마가 사는 의리가 없다시길래......

이젠 울 엄마가 많이 아프시거든요.

예전엔 김치가 있었던것 같았는데.....

 믿음으로 먹습니다.

 늘 고맙구요. 건강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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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치를 구하고 싶었는데요. 시골맘 2006-07-07 hit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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