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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기억 속의 사람을 다 지워도 차마 못 지울 사람 엄마... 저도 엄마가 자주 편찮으셔서 마음 아픕니다.
김치 말씀이 계셨네요. 바쁘신 일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해드려야지요.
전에는 싸이트 상에서는 판매를 했습니다만, 지금은 못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시간을 내어 드실 수 있으시도록 만들어 나누어 가족님도 드시고 이웃들도 드실 수 있으시도록 하겠습니다. 청국장 받으시는 주소로 배송드리겠습니다.
바쁘신 시간 내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되시고 또한 언제나 그러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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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엄마가 김치를 담궈주셨답니다. 엄마 김치를 먹지 않으면 엄마가 사는 의리가 없다시길래...... 이젠 울 엄마가 많이 아프시거든요. 예전엔 김치가 있었던것 같았는데..... 믿음으로 먹습니다. 늘 고맙구요. 건강지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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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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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김치를 구하고 싶었는데요. | 시골맘 | 2006-07-07 | hit27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7-07 | hit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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