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구하고 싶었는데요.

  • 시골맘
  • 2006-07-07 13:57:00
  • hit276
동안 엄마가 김치를 담궈주셨답니다.

엄마 김치를 먹지 않으면 엄마가 사는 의리가 없다시길래......

이젠 울 엄마가 많이 아프시거든요.

예전엔 김치가 있었던것 같았는데.....

 믿음으로 먹습니다.

 늘 고맙구요. 건강지키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김치를 구하고 싶었는데요. 시골맘 2006-07-07 hit276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6-07-07 hit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