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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김치를 먹지 않으면 엄마가 사는 의리가 없다시길래......
이젠 울 엄마가 많이 아프시거든요.
예전엔 김치가 있었던것 같았는데.....
믿음으로 먹습니다.
늘 고맙구요. 건강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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