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사장님.

  • 명가
  • 2006-02-02 09:22:00
  • hit215

안녕하세요?

 

많으신 가족님, 고객님들께 드릴 것이 없어

가난한 마음만 보낸 것 뿐인데

기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쌤플로 드린 고추장을 맛만 보셨군요.

좀 보내드리겠습니다.

 

청국장 찧는 기계는

지난 번에 통화 하셨다고 하던데요.

가격하고......

다시 한 번 전화를 드리라고 말씀 전하겠습니다.

 

많이 춥다고 예보된 날씨가

그리 춥지는 않네요.

이제 곧 입춘이니 봄이라 이름해도 좋겠지요.

쏟아지는 아침 햇살도 다사롭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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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민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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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청국장 사장님 ~~~

 

 

이메일로 신년 카드도 보내주셨네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사장님 ~~

 

저도 그렇게 이뿌게 해서 보내드려야 하는데  어찌 할 줄을 몰라서 못보내드리네요

배워서 담에는 보내드릴께요 ㅎㅎㅎ

 

지난번에  보내주신 청국장은 잘 받아 봣습니다 . 아주 구수 하고 맛이 있더군요

그리고 추가로 보내주신 메주맛이 살짝 나는 구수한 고추장 향을 ~~  밥 비며 먹으면 좋겠다고 군침만  한번 삼키고 담날에 와서 보니  어디서 이렇게 맛있는걸 구했냐고 하면서

집사람 친구분이  가져 가셨다네여 ...ㅠㅠㅠ

 

달라고 할 수 도 없구 이구 머니나 군침만 흘려야지 뭐~~~ ㅎㅎㅎ

아무튼 명가 사장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청국장 찧는 기계는 어찌 알아 보셨는지 기계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요즘 바뿌신가보네요 알아 보시고 열락주신다고 햇는데요.

좋은소식 기다린다고 전해 주세요 ㅎㅎㅎ

 

메일도 주시고 또 맛잇는 청국장까지 보내주셨으니

이 보답을 어찌해야 할까요 ? 아무튼 사장님도  금년에 하시는 일이

복에 복을 더하셔서  떡반죽 그릇이 차고 넘치는 복을 받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계룡시에서  뚝배기 청국장  오순자 & 차민수 올림  010-3035-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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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일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차민수 2006-02-02 hit265
2 reply 감사합니다, 사장님. 명가 2006-02-02 hit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