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7-04 00:56:00
  • hit283

 

안녕하세요, 가족님?

 

낮엔 무척 더웠지요?

저녁엔 선선한 바람이 불어

낮에 흘린 땀을 씻어주었습니다.

 

조용한 시간에 찾아주시고

청국장명가 한솥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변비는 당사자나

지켜보는 사람에게나

참으로 고통스런 일임을 잘 압니다.

 

한의사 선생님께서도 권하셨다 하시니

이 기회에 한 번 시도하시기를 바랍니다.

 

냄새 때문에 걱정을 하시는데

부패된 청국장이 냄새가 심한 것이지

잘 발효된 청국장일수록 냄새가 나지않습니다.

 

청국장명가의 청국장은 전혀 부담감이 없어

부군님께서도 즐겨 드실 수 있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우선 가루 종류로 시작을 하시면

예민하신 분도 수월하게 드실 수 있으십니다.

 

잘 드시어

다른 가족님들처럼

상쾌한 아침을 맞으시고

그렇게 맞으신 아침이

즐거운 나날로 이어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드시면서 문의 주시면

상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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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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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십니다.

신랑이 변비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변비에 좋다는 함초와 다시마를 복용했는데

처음 한달간은 효과를 보았으나 그 이후는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함초는 약 7개월 복용했구요

다시마는 함초 복용후 현재 복용하고 있는 대체품입니다.

약 1개월 정도 복용중인데 아무런 효과를 얻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의사선생님께서 청국장가루를 권유해주셨는데

어떤걸 복용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신랑이 청국장하니까 냄새만 생각하고 먹기 싫다 꺼려하는데

먹기에 불편함이 많습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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