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시군요.
어제 명가 가족이 되어주시고
바로 주문을 주셔서 오늘 받으셨군요.
콩이 세계 건강식품 1위라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청국장은 당연히 0순위이겠죠?
이렇게 콩과 청국장이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죠?
연구물을 읽으면 읽을수록
실제로 먹으면서 체험해볼수록
청국장은 좋은 식품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드셔서
심신이 건강하고 활기있게 생활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가격면도 그렇습니다.
욕심을 조금 덜 부리고
필요없는 치장을 좀 줄이면
좋은 콩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시중에도 냄새가 역한 청국장이 많이 잇는 것으로 압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냄새의 주범은 암모니아인데
발효의 미숙에서 오는 독입니다.
그런 청국장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암모니아는 우리 장기를 해치는 독소이기때문입니다.
고추장, 된장도 맛있다고들 하십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볻관의 문제인데
냉장보관이 이상적인데
요사이 기온으로는
서늘한 곳의 상온 보관으로 충분합니다.
늘 즐기시는 싱싱한 수산물에
건강 발효식품과 도 인연을 맺으셨으니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가난한 마음을 보내드렸는데
기꺼우신 마음으로 격려를 주셔서
그 감사함 잊지 못하겠습니다.
좋은 인연 오오래 가슴에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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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순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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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환을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받았습니다.
정성들여 보내주신 제품에 믿음이 가더군요.
저는 어려서부터 청국장을 먹어보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도 한번도 청국장찌개를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서해안 싱싱한 해산물이 많이 나오는 곳에서 자라서 항상 싱싱한 해산물만 먹고 자랐기 때문이지요.
나이가 들어 청국장이 좋다는걸 알고 있지만 워낙 냄새나고 그런걸 싫어해서요.
많이 망설이며 이곳저곳 검색도 많이 했고 결국 이곳 청국장명가로 결정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게시판의 글들을 읽어보고 참 좋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예요.
이곳보다 더 비싼 청국장환도 있었고 했는데...
저는 싼건 관심도 안두는 편이라서요.
하지만 이곳은 가격도 적당하고 많은분들이 주문해 드시는 것을 게시판을 보고 알았습니다.
냄새나면 어쩌나 하면서 주문하긴 했는데....다른분들의 글들을 보면 맛있다고도 했고...
상품을 받자마자 청국장환을 한스푼 씹어봤는데 과자 씹는것처럼 바삭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맛도 좋구요.전혀 냄새도 안나고 너무 좋습니다.
청국장은 다 냄새나는줄 알고 관심도 안가졌었는데 이제부턴 열심히 먹어야 겠어요.
너무 좋아요.
이런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고추장과 된장도 사먹는데 이곳에서 주문해 먹어보고 싶네요.
저의 아파트 장서는날 할머니가 집에서 만든것 내다 파시는거
사 먹는데 왠지 된장도 저의 입맛에 맞지 않아서
다음엔 어디서 사먹을까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잘됐네요.
된장도 맛이 좋겠지요?
된장맛 올려놓으신 분들은 없는듯 하네요.
다음에 된장과 고추장 청국장 주문할때 또 뵐께요.
그리고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는 청국장환을 샀는데요.저 혼자만 먹는거라서 좀 오래(1달이상) 먹을것 같은데 청국장환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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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아랫글에 대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이승희 | 2006-01-17 | hit256 |
| 2 | 청국장이 이렇게 맛있는줄 몰랐어요. | 백순흠 | 2006-01-17 | hit307 |
| 3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1-17 | hit226 |
| 4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1-17 | hit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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