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환을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받았습니다.
정성들여 보내주신 제품에 믿음이 가더군요.
저는 어려서부터 청국장을 먹어보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도 한번도 청국장찌개를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서해안 싱싱한 해산물이 많이 나오는 곳에서 자라서 항상 싱싱한 해산물만 먹고 자랐기 때문이지요.
나이가 들어 청국장이 좋다는걸 알고 있지만 워낙 냄새나고 그런걸 싫어해서요.
많이 망설이며 이곳저곳 검색도 많이 했고 결국 이곳 청국장명가로 결정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게시판의 글들을 읽어보고 참 좋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예요.
이곳보다 더 비싼 청국장환도 있었고 했는데...
저는 싼건 관심도 안두는 편이라서요.
하지만 이곳은 가격도 적당하고 많은분들이 주문해 드시는 것을 게시판을 보고 알았습니다.
냄새나면 어쩌나 하면서 주문하긴 했는데....다른분들의 글들을 보면 맛있다고도 했고...
상품을 받자마자 청국장환을 한스푼 씹어봤는데 과자 씹는것처럼 바삭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맛도 좋구요.전혀 냄새도 안나고 너무 좋습니다.
청국장은 다 냄새나는줄 알고 관심도 안가졌었는데 이제부턴 열심히 먹어야 겠어요.
너무 좋아요.
이런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고추장과 된장도 사먹는데 이곳에서 주문해 먹어보고 싶네요.
저의 아파트 장서는날 할머니가 집에서 만든것 내다 파시는거
사 먹는데 왠지 된장도 저의 입맛에 맞지 않아서
다음엔 어디서 사먹을까 많이 고민하고 있었는데 잘됐네요.
된장도 맛이 좋겠지요?
된장맛 올려놓으신 분들은 없는듯 하네요.
다음에 된장과 고추장 청국장 주문할때 또 뵐께요.
그리고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는 청국장환을 샀는데요.저 혼자만 먹는거라서 좀 오래(1달이상) 먹을것 같은데 청국장환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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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아랫글에 대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이승희 | 2006-01-17 | hit256 |
| 2 | 청국장이 이렇게 맛있는줄 몰랐어요. | 백순흠 | 2006-01-17 | hit307 |
| 3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1-17 | hit226 |
| 4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1-17 | hit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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