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15 14:52:00
  • hit264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 뵈온지 돌이 되었네요.

그간 보내주신 한 없으신 사랑 감사합니다.

 

행사는 금년에 햇콩 값이 작년에 비하여

많이 싸져서

저의 노동의 댓가 정도로 가격을 유지하고

나머지 부분은 가족님들께 돌려 드리는 마음으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의 가격이 그러하듯 콩의 가격도

수요와 공급이라는 시장원리에 의하여 지배를 받는 것이잖아요.

그러나 콩의 품질을 보는눈이 생겨

맛있고도 좋은 콩을 써서

가족님들께서

청국장명가의 모든 제품은 맛있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다이어트를 못하시는 분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가족님 말씀 처럼

기운이 없어서 움직이기 힘드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런 분들께 다이어드트를 권해드리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건강을 잃으시니

우선 건강을 챙기시고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라는 말씀을 전문가 분들도 하십니다.

설령 성공을 하였다하여도

다시 체중이 느는 결과로 다가 오고요.

 

생청국장이 일반적으로 다른 분들이 만드시는 생청국장 보다

단단하다고 생각하시는데

많은 가족님들께서 너무 물렁거리는 것보다

씹히는 맛이 있는 것이 더 좋겠다는

고견을 주셔서 충분한 모니터링을 거쳐

그 방법을 주로 사용하고

가족님이 원하시는 타입의 전통방식의 생청국장도 찾으시는 분들도 계셔서

그렇게도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후자의 방법으로 만들어 배송드리겠습니다.

욕심이라 말씀하셨는데,

아닙니다, 가족님.

기호는 모든 분들이 다 다르시니

그 기호를 가능한 맞춰드리는 것이 저의 의무라 생각하니

괘념치 않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늘 겅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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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주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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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은행사중이네요.

벌써 끝난 줄 알았는데, 다행이네요.

아침저녁으로 대용식을 먹고 있는데, 정말 건강이 많이 좋아졌어요.

첨에는 다이어트식으로 시작했는데, 체중은 원하는 만큼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운동에 좀 게을러서..) 머리가 아프거나 몸이 찌푸둥한 피로감이 없어졌거든요. 비만한 사람은 그 자체로도 힘들지만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고 피곤해서 더 움직이지 않게 되서 더 살빼기가 힘든거 아실거에요.

청국장 대용식을 먹으면서 어느 순간엔가 몸이 가볍고 덜 피로한걸 느꼈어요.

그게 청국장 덕분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분명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건 사실인거 같아요.

서론이 길었네요.

오늘 주문은 막장 1kg과 대용식 500g짜리 3개 주문했습니다.

대용식은 되도록이면 리필로 주시고, 플러스1 사은품은 대용식 말고 .....

무염생청국장으로 주시면 안될까요? 예전에 한번 먹어봤는데, 그때 먹은건 좀 말라있고 조금은 딱딱한 느낌이었거든요.

그거 말고 부드러운것도 있는지.... 막삶아낸 콩처럼 딱딱하지 않는 걸로요.

제 욕심만 생각해서 염치없게도...번거롭게 해드리는건 아닌지...

정 안되시면 그냥 대용식으로 주셔도 저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곧 장마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청국장 만드시느라고 수고하시고 계시는 명가지기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주문한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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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이 11번째 주문이네요. 김현주 2006-06-15 hit287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6-15 hit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