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셨어요, 가족님?
많이 주문은 하셨는데
잘 드실 수 있으실까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가족님의 재치로 모든 가족분들께서
잘 드시는 것 같아 기쁩니다.
참으로 좋은 식품이란 것이 증명된 청국장을
부군님, 아드님, 가족님 모든 분들 잘 드셔서
하시는 일은 다르시지만
힘이 되시고
지혜가 되시고
심신의 건강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가족님 처음 뵈온 때는
녹음이 지쳐 검푸르게 빛나던 작년 8월 이었지요.
그간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늘 감사하며 세월을 보내는 동안
나무는 나목이 되었고
그 가지사이로 방향 잃은 바람이 불고
때로는 눈이 내리내지만
가족님 덕분에
찬물에 손을 넣어도
정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시를 짓는 마음으로
악보를 그리는 마음으로
진지하고 행복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올해도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격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가정에
늘 평화와 사랑이 넘치고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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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향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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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상품 잘 받았습니다.
주윗분들에게 선물로도 나눠 드리고
저희남편은 아침을 먹으면 부담스럽다고 해서
과일쥬스에 청국장가루를 타서 먹습니다.
청국장환은 보내주신 샘플 용기에 넣어 회사에서 틈틈이
먹으라고 넣어줍니다.
청국장가루를 먹지않는 아이들도 청국장환은 고소하다고
간식처럼 잘 먹습니다.
사은품을 넉넉하게 넣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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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이제야 인사 올립니다. | 김향미 | 2006-01-08 | hit299 |
| 2 | reply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1-08 | hit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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