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님.

  • 명가
  • 2006-01-08 14:54:00
  • hit267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셨어요, 가족님?

 

많이 주문은 하셨는데

잘 드실 수 있으실까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주신 내용으로 미루어

가족님의 재치로 모든 가족분들께서

잘 드시는 것 같아 기쁩니다.

참으로 좋은 식품이란 것이 증명된 청국장을

부군님, 아드님, 가족님 모든 분들 잘 드셔서

하시는 일은 다르시지만

힘이 되시고

지혜가 되시고

심신의 건강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가족님 처음 뵈온 때는

녹음이 지쳐 검푸르게 빛나던 작년 8월 이었지요.

그간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늘 감사하며 세월을 보내는 동안

나무는 나목이 되었고

그 가지사이로 방향 잃은 바람이 불고

때로는 눈이 내리내지만

 

가족님 덕분에

찬물에 손을 넣어도

정성을 담을 수 있습니다.

시를 짓는 마음으로

악보를 그리는 마음으로

진지하고 행복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올해도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격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가정에

늘 평화와 사랑이 넘치고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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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향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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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상품 잘 받았습니다.

주윗분들에게 선물로도 나눠 드리고

 저희남편은 아침을 먹으면 부담스럽다고 해서

과일쥬스에 청국장가루를 타서 먹습니다.

청국장환은 보내주신 샘플 용기에 넣어 회사에서 틈틈이

먹으라고 넣어줍니다.

청국장가루를 먹지않는 아이들도 청국장환은 고소하다고

간식처럼 잘 먹습니다.

사은품을 넉넉하게 넣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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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야 인사 올립니다. 김향미 2006-01-08 hit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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