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6-03 08:50:00
  • hit251

안녕하세요, 가족님?

 

날이 물속에 잠긴 구슬처럼

밝고 곱게 시작하네요.

 

두번째로 게시판에서 뵈어

더 친근감이 듭니다.

 

잘 받으시고

맛있게 드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봉드린 생청국장이 모든 것을 이야기합니다.

생청국장이 진은 잘 나오면서도 냄새가 역하지 않지요?

전통방식으로 발효를 할 때

청국장의  발효균인 Bacillus균은

40도의 온도와 70%의 온도를 제일 좋아하여

그 온도아 습도에서 활동이 제일 왕성하고

그 온도와 그 습도의 아래, 위 영역에서는 활동이 웅크러듭니다.

그런 틈을 타서 다른 잡균의 활동이 왕성해져서

발효를 바라는 우리의 의사와는 반대로 부패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냄새가 나는데 그 냄새의 주범은 암모니아로써

우리 인체에 치명적 악영향을 줍니다.

 

간혹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온도와 습도를 그렇게 통제하였는데도

냄새가 난다고 하여 문의를 주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맞추기는 했는데

콩을 삶을 때 수분함량이 맞지 않아

40도와 70%를 만들어 주었는데

발효과정에서 습도가 올라간 결과로 냄새가 납니다.

 

우리가 흔히 고정관념으로

청국장은 냄새가 심하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더 효과가 있는 양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만든 생청국장을 받아서 검사해 보면

전혀 발효과 되지 않아 진도 없고 냄새만 심합니다.

발효가 잘 된 청국장은 냄새가 없습니다.

그래서 생청국장과 말린청국장을 동봉드리는데

생청국장을 일부 자연 상태에서 말려 말린 청국장을  만들어 보시고

그 말린청국장을 부수어 보시면 청국장가루가 되는데

그것에서도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위의 그림이 참고가 되실 것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목적 잘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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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금자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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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족님 글을 여기에 답드림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지금 두번먹었는데..

전에 먹던 청국장보다..냄새두 덜나고..맛두 괜찮네요..

고소해요..

근데 청국장 냄새가 강해야지 더 효과가 있는건 아닌지라는

조그만한 의심을 했답니다..

더 먹어보구..자세한 후기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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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어요~~ 천금자 2006-06-03 hit244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photo 명가 2006-06-03 hit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