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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무척 덥네요.
이 더위 속에서도
희망을 이고 선 나무를 보며
알찬 결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땀 흘리는 계절임을 알게 됩니다.
찾아주시고
한솥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친구분과 함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소른 정정하여 출력하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 오늘 발송을 드리겠습니다.
잘 드시고
더위도 이기시고
기억에 남는 여름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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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은옥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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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로 저도..방금 주문했는데요..
제가 집주소로 받게 적어놓고서는 번지를 빼먹었네요 ^^;;
[301-811] 대전 중구 문화1동 331-7번지 29통 3반(행촌6길 10)
그럼..수고하세요~
아..내일 받을수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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